About
What's your Outfit Today?
어떤 날엔 헐렁한 데님처럼 자유롭고 싶고,
또 어떤 날엔 깨끗한 화이트 진처럼 가벼워지고 싶죠.
i.e.P의 데님 컬렉션은 그렇게 하루의 기분을 향으로 고르는 일상에서 시작됐습니다.
옷의 질감처럼 향에도 각자의 결이 있습니다.
오늘의 나에게 어울리는 향.
그것이 i.e.P가 전하고 싶은 당신만의 향입니다.
Baggy, White, Black, Serge — 기분에 따라 골라 입는, 오늘의 향.




